[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지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너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 이 순간에도 믿기지가 않아"라고 적었다. 이어 "잘 가. 나중에 나중에 우리 만나자. 넌 진짜 든든하고 멋진 친구였다. 가끔 꿈에 나와주라. 만나서 신나게 놀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산역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이 부산에서 어떤 지인을 떠나보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의 마지막 인사가 안타까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수빈, LPGA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4위…부티에 우승13년 만에 막 내린 '정몽규 시대'…변혁의 시간 앞둔 한국 축구 [ST스페셜]"日에서 평생 무료"…이준영, 골드카드 자랑(냉부)[텔리뷰]박준금 이름에 담긴 충격 사연 "父 첫사랑 닮았다며‥"(미우새)[텔리뷰]PSG 챔스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폭력 및 난동 사태…1명 사망·78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