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첫회 보다 1.5%p 상승한 수치로 첫주를 마무리하면서,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배우 이준영,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군체', 11일 연속 1위…손익 넘고 347만 돌파 [무비투데이]'히든아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 조명…"죽이려고 때렸다" 충격 녹취 [TV스포]홍명보호 베테랑 수비수 조유민,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4G 만에 선발' 김하성, 또 무안타 침묵…타율 0.089·OPS 0.269이정후, 메이저리그 첫 5안타 폭발…타율 0.304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