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신혜선·공명 주연의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최종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하고 종영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직전 회차 보다 2.1%p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바꿔썼다. 한편 '은밀한 감사' 후속으로 애플TV '파친코'가 6일부터 방송된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정몽규 회장, 월드컵 포상금 추가 지급…"32강 10억·16강 20억·8강 30억"'나는 솔로' 역대급 화제성에…ENA, 개국 이후 최대 성과'석삼플레이' 시즌1, 0%대 시청률로 종영…"장난이 애정표현" 마지막 인사임블리, 이혼 3년됐지만 "전남편과 잘 지내…전우애 같은 마음"서울 SK,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전준범과 1년 5000만 원 F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