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후디가 AOMG를 떠난다. 지난 1일 소속사 AOMG는 공식 SNS를 통해 "AOMG와 후디의 전속 계약이 2026년 5월 31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AOMG와 함께 멋진 행보를 보여준 후디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AOMG는 후디의 앞으로의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동안 후디를 향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AOMG에는 유겸, 정찬성, 기안84, 이미주, 키비츠, 김기표, 식구, 펀치넬로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아빠 곽튜브, 아내·아들과 단란한 일상…"엄마 닮았네" [스타엿보기]슈퍼컴퓨터의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32강 확률 70%·16강 33%"'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 부당 주장…오늘(2일) 구속적부심 심문'제2의 마민껌' 꿈꾸는 베트남 3쿠션 기대주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출격이재욱·신예은, 특별한 첫 만남…ENA 드라마 첫방 최고 시청률(닥터 섬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