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된 이후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의 아들인 '오삼이(태명)'의 모습과 함께 곽튜브 부부의 어린 시절 모습, 최근 촬영한 가족사진이 포함됐다. 특히 사진 속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유전자 열일" "엄마 닮았다" "엄마 아빠 예쁜 부분만 닮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뒤, SNS를 통해 육아 생활을 공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후디, AOMG 떠났다 "전속계약 종료" [공식]슈퍼컴퓨터의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32강 확률 70%·16강 33%"'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 부당 주장…오늘(2일) 구속적부심 심문'제2의 마민껌' 꿈꾸는 베트남 3쿠션 기대주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출격이재욱·신예은, 특별한 첫 만남…ENA 드라마 첫방 최고 시청률(닥터 섬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