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전현무 캐스터, 이영표 해설위원, 남현종 캐스터가 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전현무, 이영표 앞에서 화려한 발기술[ST포토] 이영표 해설위원, '재미 보단 전문성'[ST포토] 전현무, '이영표 킥이 감탄'[ST포토] '월드컵은 전현무와 함께'[ST포토] 전현무, '축구도 현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