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체중 변화 근황을 전했다. 1일 유병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9.9kg'을 가리키고 있다. 몸무게 수치만으로도 마른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7일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과 함께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환자복을 입고 누워있는 그는 평소보다 야윈 얼굴이었다. 팬들은 "얼른 회복하세요" "쾌차하세요" 등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한편 유병재는 티빙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한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열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32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16강 진출부산 KCC, 챔피언결정전 우승 기념 팬 페스타 개최'부상 낙마' 조유민, 홍명보호에 작별 인사 "불행은 내가 다 가져가…꼭 좋은 성적 이루고 오길""월드컵 중계 못하면 연예대상도 없어" 전현무의 남다른 각오 [ST이슈]'편스토랑' 금→목 시간 변경 "목에 레시피 보고 금에 장 보자"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