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8회는 전국 시청률 7.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앞선 7회보다 0.2% 떨어졌다. 지난달 11일 5.8%로 시작한 '취사병'은 2회 6.2%, 3회 7.2%, 4회 7.9%로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해왔다. 6회부터는 7.3%, 7.2%, 7.0%로 점차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7%대를 벗어나지 않으며 준수한 기록을 유지 중이다. 8회에서 강성재(박지훈)가 중급 취사병 전직에 성공한 가운데, 남은 회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취사병'은 오는 16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효주 등 한국 선수 23명, '메이저' US여자오픈 출격'당구 여제' 김가영, LPBA 최초 20승·상금 10억 원 기록 도전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터졌다 "비밀번호 변경 권장"홍명보호 월드컵 등번호 공개…손흥민 7번·이강인 19번·오현규 18번이재욱·신예은, 경계 허물며 관계 변화 예고…전국 5.0%(닥터 섬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