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과 투표장을 찾았다. 김소현은 3일 SNS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과 투표 인증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 부부는 아들 주안 군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4투표소를 방문했다. 세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다. 주안 군은 2012년생으로 아직 투표권이 없다. 그러나 투표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일환으로 함께 방문한 모습이 귀감을 사고 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는 2011년 결혼, 이듬해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31기 경수 "고생 많았던 순자, 더 예쁘게 만나자" 애정 과시'골드랜드' 박보영, 늘 기대를 뛰어넘는 배우 [인터뷰]'멋진 신세계' 작가 "좋은 재료로 끓인 김치찌개 평가 인상 깊어"LG, 치리노스와 결별…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 영입'취사병' 박지훈, 이제 5성급 요리도 한다…입체적 캐릭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