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용한 무속인 예언대로 결혼한 미스코리아
||2026.06.04
||2026.06.04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를 대표하는 염정아는 35세이던 2006년 1살 연상의 정형외과 전문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의사인 것은 물론 훈훈하게 잘생긴 외모로 큰 화제를 일으켰는데요. 남편을 만나기 전 30대 초반의 염정아는 자신과 결혼할 남자가 누구일지 무척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주를 보러 다니곤 했다는데요. 한 번은 압구정에서 삐삐를 치면 오는 일명 삐삐도사를 만났고, 그 도사는 미래의 남편이 보인다며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설명해 주었다고 합니다.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자
실제로 남편과 만나게 된 후 그 도사가 설명해 준 모습과 무척 흡사해 놀랐다는 그녀. 하지만 대한민국 남성들의 반 이상이 같은 모습이라는 사실. 남편을 만나지 20여 년 만에서야 그 예언이 큰 신빙성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염정아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탁월한 미모부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염정아. 최근에는 ‘크로스’, ‘노웨이 아웃’ 등을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액션과 악역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