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본명 이유라)이 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4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딸)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딸의 상태에 대해서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라고 전하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1992년생인 랄랄은 197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카밀라 카베요, '1조 자산가' 재벌 2세와 1년 열애 끝 결별 [ST@할리웃]'골때녀' 진정선, 5월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SOOP, 초대 사령탑에 김세진 감독 선임…팀명은 'SOOP 수퍼스''이종혁 子' 이탁수, '전희철 딸' 전수완 미코 본선 진출에 '좋아요' 응원가수 젤로, 아시아 달궜다…서울·오사카→대만 팬콘서트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