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김주찬이 2026시즌 K리그 5월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14라운드 안양전 후반 25분 환상적인 감아차기 골로 상대 골문을 가른 김주찬이 함께 후보에 오른 마태우스(안양)를 제치고 5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된다. 5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1∼1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김천 김주찬과 안양 마테우스가 후보로 올랐다. 'Kick' 팬 투표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고, 투표 결과 김주찬이 2천923표(59.4%)표를 얻어 마테우스(1천994표·40.6%)를 제쳤다. 수상자 김주찬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김주찬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잔나비 최정훈, 공연 도중 갑자기 눈물…한지민과 결별설까지 제기랄랄 "딸, 턱 봉합 후 경과 지켜보는 중" 청천벽력카밀라 카베요, '1조 자산가' 재벌 2세와 1년 열애 끝 결별 [ST@할리웃]'골때녀' 진정선, 5월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SOOP, 초대 사령탑에 김세진 감독 선임…팀명은 'SOOP 수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