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문채원의 웨딩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4일 문채원 유튜브 채널에는 '대망의 웨딩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그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촬영을 하러 갔다. "솔직히 못 잤다.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지. 원래 이런 건가. 구독자분들께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드레스도, 귀걸이도 자신의 취향대로 직접 골랐다. 카메라 앞에서 작가의 요청대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메이크업을 받던 그는 "지쳤다. 하지만 끝나고 마라탕 먹을 거다"라며 힘을 냈다. 촬영을 마친 뒤엔 "본식의 예행연습이었던 것 같다"며 '야, 줘봐'를 다시 한번 재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몸에 맞고 진루하는 이진영[ST포토] 노시환, 힘차게 돌리는 배트[ST포토] 노시환, 아쉬운 만루 찬스'7언더파' 김민준, KPGA 선수권대회 첫날 단독 선두…데뷔 첫 승 도전[ST포토] 양의지, 가볍게 넘기는 솔로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