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두산 최준호가 5회초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최준호, 힘찬 투구'사랑과 전쟁' 이주화, 89세 치매 노모에 "나아질 거라 기대"(특종세상) [TV캡처]유승준 "지금도 韓 사랑하지만…돌아가는 것 의미 없어"[ST포토] 잠실야구장 그라운드 정비[ST포토] 그라운드 정비중인 잠실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