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이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진경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병원 입원 환자 팔찌 사진을 올리며 "내가 해냈어!!! 다신 못함"이라는 글로 출산 사실을 알렸다. 이어 태어난 아이의 사진과 함께 "전 극성맘입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 FC 도쿄 소속 골키퍼 김승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의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김진경은 축구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김승규와 인연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후 약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두 사람은 최근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방찬, '운동을 얼마나 한거야'[ST포토] 필릭스, '아무나 소화 못하는 패션'[ST포토] 필릭스-한, '나란히 붙어서'[ST포토] 필릭스, 독보적인 아우라[ST포토] 출국하는 아이엔, 대학생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