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 관계를 드러냈다. 장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서울 시내의 한 주점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한 남성의 뒷모습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얼굴은 노출되지 않았으나 해당 인물이 남편 강경준으로 추정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18년 결혼한 장신영과 강경준은 이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다양한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2023년 말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리며 논란 중심에 섰다.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 대신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단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논란을 딛고 가정을 유지하기로 선택한 장신영은 최근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수현, 김세의 구속 송치에 '감사'…저격 변호사는 '영상 빛삭' [ST이슈]'7개월 만에 방한' 젠슨 황, 페이커 만나 사인 그래픽카드 선물…"한국은 e스포츠의 기원"'위성락'과 '린쟈오밍' 재회…진선규, 이수지와 뜨거운 포옹 ('아근진')신진서, 78개월 연속 바둑 랭킹 1위 수성…최재영은 첫 톱10 진입[ST포토] 네이즈 윤기, 신나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