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후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단발병 유발하는 상큼 비주얼
||2026.06.05
||2026.06.05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짧게 자른 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하늘비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귀걸이 등 액세서리도 비슷한 컬러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신 것 같아요", "오늘 진짜 귀엽다", "단발병 유발하는 단발여신"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2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