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대만 공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했던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퇴원했다. 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효린이 입원 10일 만에 컨디션을 되찾고 무사히 퇴원 수속을 마쳤다. 효린은 앞서 지난달 27일 대만 타이베이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돌연 건강이 악하돼 병원으로 향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이후 10일 만에 효린이 퇴원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한화전 역전 투런에 호수비까지…삼성 박승규, 5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김수현, 100억대 손배소 10일 재개…가세연 김세의 구속 후 첫 재판라틴 팝 1세대 임병수, 신곡 '마가리타' 발표 "25년 공들인 라틴 감성"마지막 평가전까지 베스트 11은 없었다…손발 못 맞춘 홍명보호 이대로 괜찮을까 [ST스페셜]장신영, 남편 강경준 용서 후 변함없는 부부애 [스타엿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