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확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헝클어진 머리에 무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긁고 있던 최준희가 메이크업 후 완전히 다른 무드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메이크업 전 수수했던 미모가 화려한 아이돌 미모가 된 모습에 네티즌들은 "공주님", "갑자기 레몬으로 변신하셨네요", "인간 비타민", "초미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진정선, 결혼 4개월 만인 지난 5월 득녀…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김유정, 깊게 파인 넥라인에 물 고일 듯한 쇄골 자랑…고혹적인 비주얼 완성 [화보]심수봉, 조카손주 손태진 모태솔로 의심 "연애해 본 적 있어?" (편스토랑)세븐틴 조슈아, 스위스 유명 시계 브랜드 새 프렌즈 발탁…럭셔리 아이콘춘길, 임영웅 1600만뷰 신화 깰까? 조항조 "나보다 잘 불러" 극찬 (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