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5일 인천SSG 랜더스필드 열렸다. SSG 최준우가 6회말 2사만루에서 파울을 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레디아, 자존심을 세우는 안타[ST포토] 이정훈, 안타치고 시크하게[ST포토] 최지훈, 멀티 홈런 발사[ST포토] 김민, 승리를 위해[ST포토] 이강철 감독, 굳게 닫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