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위에서 찍으니 더 아찔한 글래머 자태…여름 되니 더 핫해진 미모
||2026.06.06
||2026.06.06
마마무 화사가 아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5일 화사는 네잎클로버 이모지 네 개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마마무 새 싱글 재킷 및 콘셉트 포토 촬영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사는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자랑한 가운데, 위에서 찍은 구도의 사진에서는 아찔한 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혜진 너무 귀여워", "마마무 막내는 여전히 막내구나", "진짜 여름이랑 너무 잘 어울림"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누는 지난 4일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매했다.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 12집 'MIC ON'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싱글이다.
마마무는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포문을 연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