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군체'가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최정상을 유지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8만192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52만3309명을 기록했다. '군체'의 뒤는 '와일드 씽'이 이었다. 14만9040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43만1987명을 돌파했다. 3위는 9만3073명이 관람한 '백룸'이 차지했다. '백룸'은 누적 73만1840명을 넘어서며 1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4위와 5위에는 '마이클'(2만8968명),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1만90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인영, 이혼 2년 만 재혼…상대는 6살 연상 사업가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3R 공동 16위 도약…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멋진 신세계' 이세희, 임지연과 앙숙 케미…신스틸러 존재감'신입사원 강회장', 1회 3.7%→3회 6.7%…시청률 수직상승PBA에 분 MZ 돌풍…강재혁·김홍민, 마민껌·해커 꺾고 6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