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두산 조수행이 5회말 2루에서 내야 땅볼 상황에 홈까지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오명진, 힘찬 스윙[ST포토] 젠슨 황, 아이 눈 높이에 맞춰서 무릎 꿇고[ST포토] 김동주, 힘찬 투구[ST포토] 정수빈, 하나만 걸려라문동현, KPGA 선수권서 통산 첫 우승…20세 2개월로 역대 최연소 챔피언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