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2세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한다감의 집에 방송인 김준호, 탁재훈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다. 그는 "한 번에 임신이 됐다"며 48세에 임신한 탕웨이는 둘째지만, 본인은 첫째인 점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병원에 갔는데 너무 늙었다고, 가능성이 5%도 안 된다더라. 그 병원에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며 "배아에도 등급이 있는데 AA였다"고 기적적인 임신 과정을 언급했다. 아내 김지민과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김준호 역시 "나도 한 번에 될 줄 알았다. 안 되니 조급해지더라. 바로 시험관을 결정했다. 과정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린, 이혼 후 화장실서 콩 먹고 뜨개질…서장훈 "절대 못 만나"(미우새) [TV캡처]'KPGA 선수권 최연소 우승' 문동현 "5년 시드 확보, 해외 투어도 도전하고 싶다"'김도영 멀티포 폭발' KIA, 삼성 꺾고 위닝시리즈…한화는 연장 접전 끝에 3연승 성공 (종합)"이 멤버 그대로"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목걸이 걸고 여행 끝(꽃보다 청춘) [종합][ST포토] 알칸타라, 설종진 감독과 하이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