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최우식이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보다 청춘') 마지막회에서는 최우식이 숙소 결정에 생색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흑돼지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숙소를 찾아야 했다. 예산에 맞는 방을 위한 선택지는 모텔뿐이었고, 박서준과 최우식이 후보를 추린 뒤 정유미에게 결정을 맡겼다. 두 곳을 비교하던 중 결국 5000원 더 저렴한 곳으로 결제를 했다. 최우식은 "내 덕에 더 싼 방을 구했다"며 생색을 내 웃음을 안겼다. 그렇게 잠에 든 뒤, 세 사람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건물에서 나오기 전 거울 앞에서 단체샷도 빼놓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손예진, '폭풍 성장' 만 3세 아들과 "추억 한 스푼" [스타엿보기]'3천만원 양악수술' 박경혜 "치열 문제로 햄버거 잘라 먹는 습관"(경혜볼래)한다감 "47세 임신, 너무 늙어 확률 5% 미만→한 번에 성공"(미우새) [종합]김준호 "김지민 임신 한 번에 될 줄…곧장 시험관 돌입"(미우새) [TV캡처]린, 이혼 후 화장실서 콩 먹고 뜨개질…서장훈 "절대 못 만나"(미우새)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