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8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최근 결혼 후 미국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는 남편의 팔짱을 꼭 낀 뒷모습을 공개, 신혼 무드를 풍겼다. 특히 화려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최준희는 한눈에 봐도 초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보이넥스트도어 "이 여섯 명이기 때문에, 서로 울고 웃으며 함께 올 수 있었다" [픽터뷰]'결혼지옥' 시부, 부모 몰래 손자 美 유학 추진…"접근 금지 신청까지 고민했다"'하이브 家' 걸그룹 뭉쳤다…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컬래버 싱글 발매아이들, 열화상·X-ray 파격 티저 공개…7월 6일 'We made'로 컴백설하윤, 흰 티에 레깅스만 입어도 바비 인형 비율…개미 허리 돋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