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참교육'에서 촉법소년 연기를 한 배우 장요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장요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요훈은 교복을 입은 채 불량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요훈은 이와 함께 "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것 같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올해 33세인 장요훈은 지난 5일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중학생 '민지웅' 역을 맡았다. 극 중 그는 차량 탈취를 비롯해 무면허 운전, 마약 유통 등 온갖 강력 범죄를 서슴지 않는 중학생, 촉범소년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들과 학부모로 인해 붕괴된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사별 후 싱글대디"→"2세 꼭 갖고파"…돌싱남 눈물의 고백(나는 솔로)황희찬 "손흥민과 만든 포르투갈전 명장면, 매 경기 만들겠다…컨디션 좋아"삼성화재, 아시아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왕빈 영입나나 자택 침입 강도, 오늘(9일) 선고공민정, '메소드 연기'로 존재감…'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