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사연을 전했다. 안선영은 9일 SNS에 아이엘츠(IELTS) 시험장을 방문했으나 정해진 시간보다 늦게 입실해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주차해 9시 시험 전에 도착했다"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단다. 시험료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하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셨다"고 토로했다. 이어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을 힘들게 다 빼고 왔는데. 최소한 주차장 인포라도 좀 넣으시던가"라며 "헤매지 말고 택시 타고 올걸"이라고 하소연했다. 아이엘츠 규정상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15분부터 50분까지 수험번호와 신분을 확인받고 입실할 수 있다. 50분 이후부터는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하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예능, 연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했다. 201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6년 득남했다. 현재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정희' 박은혜, 담배 연기로 이미지 변신 꾀했지만…"티 난다며 장면 없애"故 송영규, '참교육'서 빛난 마지막 열연 화제'정희' 남우현 "'납치 48시간' 액션신 거의 직접 소화…3개월간 하루 6시간씩 준비"'테일러 3타점' 샌디에이고, 신시내티에 재역전승…송성문 결장'미친 타격감' 이정후, 워싱턴전 4안타 폭발…16경기 연속 안타로 韓 빅리거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