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충북청주의 승리를 이끈 가르시아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K리그2 15라운드 MVP와 베스트11,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15라운드 MVP에는 가르시아가 선정됐다. 가르시아는 지난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반데이라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가르시아의 골로 충북청주는 2-1 승리를 거둘 수 있다. 두 팀의 경기는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뽑혔다. 또한 시즌 첫 승을 거둔 충북청주는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가르시아(충북청주) -베스트 팀: 충북청주 -베스트 매치: 서울E(1) vs 충북청주(2) -베스트11 FW: 데니손(충남아산), 가르시아(충북청주), 세라핌(대구) MF: 손휘(부산), 손준호(충남아산), 김선민(충북청주), 조상준(경남) DF: 박건우(충북청주), 송주훈(수원), 반데이라(충북청주) GK: 한태희(대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나나 자택 침입 강도, 1심서 징역 7년 선고'정희' 박은혜, 담배 연기로 이미지 변신 꾀했지만…"티 난다며 장면 없애""시험료 30만 원인데"…안선영, 지각→입실 제한에 하소연故 송영규, '참교육'서 빛난 마지막 열연 화제'정희' 남우현 "'납치 48시간' 액션신 거의 직접 소화…3개월간 하루 6시간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