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양희은이 눈 수술로 잠시 라디오 진행석을 비우게 됐다. 9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배우 한혜진이 스페셜 DJ를 맡아 양희은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김일중은 "양희은 진행자가 눈 수술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며 "누가 희은 누님 자리에 앉을까 궁금하셨을 텐데 배우 한혜진 씨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영광"이라며 "양희은 선생님이 수술을 받으셨다고 들었는데 건강하게 잘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일중은 양희은의 상태에 대해 "베테랑 의사 선생님께 수술을 받으셔서 무사히 회복하실 것"이라며 "쌍커풀 수술은 아니고, 각막과 관련된 시력 회복 수술"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희은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은퇴 선언? "마지막 여행…따라하면 죽어"이영표 해설위원 "공중 장악력 강한 체코, 세트피스 상황 최소화해야"'군체' 연상호의 새로운 세계…'가스인간' 7월 공개 [공식]'창단 150주년에 강등' 울버햄튼, 뉴캐슬 출신 풀백 트리피어 영입…2년 계약우승상금 4억 원 주인 가린다…한국여자오픈, 11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