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자신을 사칭해 투자를 유도하는 SNS 계정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9일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의 화면 캡처 사진을 올리며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투자 디엠을 보내시는 듯요. 제 지인분들, 팔로워 분들 전 주식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 달라"고 공지했다. 문제가 된 사칭 계정은 최정윤의 성명과 사진을 무단 도용한 뒤, 이용자들에게 주식 투자 관련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무차별적으로 발송해 온 것. 최정윤은 사칭 행위자를 향해 "그리고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경고', '#사칭', '#혼난다'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22년 이혼 후 딸을 양육해 왔으며, 지난해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과 재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이펙스 에이든, '치명적이야!'[ST포토] 미야오 안나, 완벽한 와인드업[ST포토] 미야오 안나, 승리의 요정[ST포토] 미야오 안나, 빠져드는 미소[ST포토] 미야오 안나, 블링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