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 끝에.." 윤보미가 결국 품에 안은 사람
||2026.06.12
||2026.06.12
9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이,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었다. 작업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혼으로 결실을 맺은 것이다.

에이핑크 윤보미가 2026년 5월, 9년간 교제해온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6년 에이핑크의 한 타이틀곡 작업에서 시작돼,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에이핑크를 비롯한 동료 가수들이 축가로 함께하며 따뜻하게 두 사람을 축하했다.
오랜 연인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