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극강 뼈말라임을 재입증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지난 1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과 미국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코르셋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한 최준희는 남편의 한쪽 팔위에 앉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최준희는 "너 힘 짱 세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의 듬직한 매력을 자랑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옆태 죽이는거야", "진심 왜 데뷔를 안해요", "어디에 있어도 빛나", "완전 엄지공주님 같잖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두개골 함몰된 채 발견된 40대 남성 시신, 범인은 부모 이혼 후 보육원 보내진 子 (용형5)아내에 강제로 농약 먹인 의처증 남편, 내연녀까지 폭행 (용형5)김다영, "SBS 입사하자마자 ♥배성재에게 낚여…나한테 반한 듯" (전현무계획3)"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결혼 향한 싱글녀의 적극 어필 (합숙맞선)19세 딸 떠나보낸 뒤 간암 말기 판정…산골 동작골 부부의 일상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