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와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지난 12일 바다가 자신의 SNS에 "온도를 남기고 퇴장.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 숏팬츠, 강렬한 실버 롱 부츠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무결점 미모를 자랑한 바다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기관리 끝판왕", "모델 비주얼", "언니는 나이를 거꾸로 먹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 한쪽 팔 위에 앉은 극강 뼈말라…신혼 무드 폭발두개골 함몰된 채 발견된 40대 남성 시신, 범인은 부모 이혼 후 보육원 보내진 子 (용형5)아내에 강제로 농약 먹인 의처증 남편, 내연녀까지 폭행 (용형5)김다영, "SBS 입사하자마자 ♥배성재에게 낚여…나한테 반한 듯" (전현무계획3)"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결혼 향한 싱글녀의 적극 어필 (합숙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