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결혼 4개월 만에 벌써 새가족이…’축하물결’
||2026.06.14
||2026.06.14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의 반려견 ‘복자’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며 달콤한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배우 김예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에서 티파니 영은 품에 안은 반려견을 가리키며 “여기는 제 새로운 가족이다. 남편의 아이 복자”라고 애정 어린 소개를 건넸다. 이에 출연진인 개그우먼 이수지는 “혼인신고 했다고 들었다. 축하한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다시 한번 축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법적 부부가 되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약 4개월 만에 변요한의 오랜 반려견인 골든두들 종 ‘복자’를 온전한 새 가족으로 맞이한 티파니 영은, 앞서 라디오 방송 등에서도 “좋은 파트너와 아주 행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만족스러운 신혼 생활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반려견 복자와 함께한 티파니 영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신혼 비하인드 스토리는 SBS ‘아니 근데 진짜!’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