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11살 연하 남편 전격 공개하며 축하 파티…”축하 물결 쇄도중”
||2026.06.17
||2026.06.17
배우 김혜수가 새로운 드라마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혜수는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한 글귀를 덧붙이지 않은 채, 현장의 열기와 화기애애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그가 주연을 맡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훈과 하트 구조물 앞에서 얼굴을 나란히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남다른 연기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크랭크업을 축하하는 대형 케이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품 타이틀이 선명하게 적힌 케이크 위에는 출연진의 극 중 캐릭터들을 본뜬 패널들이 아기자기하게 장식되어 있어 끈끈했던 제작 과정을 짐작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수는 거대한 리본 장식을 배경으로 서서 샴페인 형태의 풍선을 품에 안은 채 특유의 시원하고 밝은 웃음을 터뜨리며 촬영 종료의 기쁨을 만끽했다.
동료 연예인의 든든한 지원사격도 확인됐다. 배우 이제훈이 촬영장으로 보내온 응원의 커피차 앞에서 김혜수는 음료를 든 채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대형 현수막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마지막까지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대중과 팬들은 “벌써 마지막 촬영이라니 시간이 빠르다”, “김혜수의 새로운 변신이 너무 기다려진다”, “현장 분위기가 좋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