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수민이 상큼한 비키니 스타일을 뽐냈다. 사진: 조수민 인스타그램지난 18일 조수민이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의 하루부터 비행하는 날까지, 귀엽게 수분을 유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수민은 베트남 푸꾸옥 여행 중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 패턴 비키니를 소화한 조수민은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가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모래사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포즈를 취해 시선을 강탈했다.한편, 2006년 드라마 '서울 1945'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조수민은 이후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지난 2024년 '결혼해YOU'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강소연, 홀터넥 비치룩 꽉 채운 탄탄 글래머…괌에서도 건강미 폭발금조 만삭 배 어루만지는 ♥백기범…예비 부부의 설렘 투샷'애둘맘' 홍영기, 자체 언더붑 비키니 입고 손가락 욕? "친구한테 한 거예요. 미안"'딸맘' 손담비, 17kg 감량 효과 미쳤네…전성기 시절 그대로인 초슬렌더 자태정해인, 수트 안에 섹시 美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