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가 늦은밤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유주 인스타그램지난 21일 유주가 자신의 SNS에 카메라, 사탕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레드 컬러 반소매 티셔츠에 블랙 핫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늦은 밤 거리를 거닐고 있는 유주는 돋보이는 백옥 피부와 고혹적인 아루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몸에 딱 붙는 티셔츠 탓 볼륨감이 도드라진 가운데, 여전한 슬렌더 각선미까지 겸비한 비주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우리의 아름다운 천사 유주", "저렇게 바라보면 뇌정지 와요", "내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유주는 지난 8일 딘딘과 함께 가창한 네이버웹툰 '어쩌다보니 천생연분'의 OST '사랑인 걸까'를 발매했다. 또한 최근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169cm에 45kg 밖에 되지 않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꼽아 안타까움을 더했다.걸그룹 출신 김민경, 상큼 노랑 비키니 입고 한강 수영장 등장…수영복이 퍼컬'금융맨♥' 효민, 백리스 점프수트 입고 뒤태 자랑…애플힙까지 완벽'44세' 송지효, 오버핏 티셔츠만 달랑 입은 하의실종룩…탄탄 각선미 여전해권나라, 얇은 끈에 의지한 시스루 롱드레스…한그루 "인형인 거야?" 감탄'이동국 딸' 재시, 점점 성숙해지는 패션학교 최우등생…우월한 미모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