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완벽한 데님 점프수트 핏을 뽐냈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지난 22일 효민이 자신의 SNS에 "나의 오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홀터넥 데님 보디수트를 입고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백리스 뒤태를 자랑하듯 머리를 묶고 포즈를 취한 효민은 아름다운 애플힙 자태까지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특히 선베드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에서는 볼륨감 탓 단추가 벌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푸른 여신", "항상 보고 싶어요", "압도적인 미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걸그룹 출신 김민경, 상큼 노랑 비키니 입고 한강 수영장 등장…수영복이 퍼컬'169cm 45kg' 여자친구 유주, 확 달라진 분위기…볼륨감 겸비한 슬렌더'44세' 송지효, 오버핏 티셔츠만 달랑 입은 하의실종룩…탄탄 각선미 여전해권나라, 얇은 끈에 의지한 시스루 롱드레스…한그루 "인형인 거야?" 감탄'이동국 딸' 재시, 점점 성숙해지는 패션학교 최우등생…우월한 미모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