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이채영이 은근한 노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채영 인스타그램지난 22일 이채영이 자신의 SNS에 "글리코 상은 100번 볼때마다 100번 찍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일본 오사카 여행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셔트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이채영은 안경과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가슴 위치에 있는 셔츠 단추 1개만을 잠근 채 은근히 속살을 노출한 이채영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한편, 이채영은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애둘맘' 한그루, 늦은 밤 촬영 후에도 헬스장 行…완벽 모노키니핏 이유 있었네'견미리 딸' 이유비, 블링블링 드레스에 '인형 비주얼'…러블리한 럭셔리 걸'담보' 박소이가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에 미모 뿜뿜 "플레이브가 최애"김민경, '라스' 진출…남다른 가족력 공개 "서울대 약대·로스쿨 거친 빽 덕분에"'나는솔로' 32기 '돌싱' 영호, 정숙 눈도 못 마주쳐 "홀릴 것 같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