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日아내 아미와 "새출발"…부동산 계약서 공개하며 "계약도 완료"
||2026.06.24
||2026.06.24

23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동산 계약서를 포함해 일본인 아내 아미와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밀러룩을 입은 네 사람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더한다.
한편, 이민우는 KBS2 '살림남'을 통해 일본인 아내 아미와 결혼부터 부모님과 합가해 함께 살아가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해 12월 두 사람 사이에서 에쁜 딸이 출생했다.
지난 방송에서 아미는 신혼 여행 중만난 역술가에게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언제쯤 분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분가를 하는 게 더 좋다. 빠르면 내년에 가능하고, 올해 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