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지난 23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이거잖아. 말로만 좋다는 게 아니라 진짜 찐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옷을 들어 올린 채 군살 하나 없이 마른 납작 복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갈비뼈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상체를 공개해 눈길을 잡아끈 최준희는 곧이어 언더웨어만 입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홍수아, 곧 마흔인데 20대 대학생 비주얼…청순가련 백옥 여신'이규혁♥' 손담비, 복근 자랑하며 운동 중인 딸맘…군살 제로 건강美김대호, "경수진과 더 가까워지면 진짜 사랑에 빠질지도" (라스)'대세' 김민경, '극T' 김구라와 자강두천 토크…"어안 벙벙해" (라스)[ENG,JPN] 맨 끝줄 소년 (Notes from the Last Row, 2026), 최민식 ‘오디션 끝나고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한 유일한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