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가 과감한 블랙룩을 소화했다. 사진: 카즈하 인스타그램지난 28일 카즈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테슬이 더해진 블랙 브라톱에 숏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테슬로 듬성듬성 가려진 복부 사이 군살 없는 S라인과 일자 배꼽 자태가 시선을 잡아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겁나 예뻐요", "세계 최고", "천사 같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이동국♥이수진 子' 시안, 11살에 15억 드림카 시승…"큰 꿈 품고 와"청순 걸그룹 리더 출신 기희현, 훈남 모델과 공개 열애하더니 물오른 비주얼아이들 미연, 납작 복부에 배꼽까지 예뻐…초미녀는 뭐가 달라도 달라'낮져밤이' 출연 건강미 여신 강소연, 골프룩마저 청량X고혹 무드로 소화'애둘맘' 홍영기, 시원한 오프숄더 입고 교회가는 핫걸…"시母와 식사 약속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