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윤채경 인스타그램지난달 30일 윤채경이 자신의 SNS에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쪽 팔에 주삿바늘을 꽂은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윤채경은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듯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이자 싱글대디인 이용대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윤채경의 안타까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한편, 윤채경은 지난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2016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팀이 해체된 후에는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 중이다.이설 "몸 쓰는 연기 좋아한다"…남궁민 "좋아한다고 했는데, 잘 못써" (결혼의완성)이설, 남궁민과 재회 소감 "귀찮게 대본 읽어달라는 요청도 다 들어주셨다"'예비아빠' 남궁민, '결혼의 완성' 몰입 어려움? "연기 경력 25년…힘들지 않았다"'KCM 딸' 서연, 인형 안고 눈물 "아빠가 동생 하온이만 챙길 때 속상해" (슈돌)정유미, '♥강타' 반한 청순글래머 자태…해변에서 "추억은 방울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