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가 핫보디를 뽐냈다. 사진: 유현주 인스타그램1일 유현주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찾은 듯한 유현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은 민소매 톱에 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에는 물병까지 든 채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한 유현주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한 유현주는 172cm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유현주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황신혜, 60대에도 당당한 수영복 선택…한그루도 "몸매" 감탄 보낸 글래머 자태'50세 돌싱' 장가현, 나이 안 믿기는 핫한 레드 수영복 자태…영원한 여신前 국대·싱글대디와 열애설 난 걸그룹 출신, 건강 이상 근황…"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설 "몸 쓰는 연기 좋아한다"…남궁민 "좋아한다고 했는데, 잘 못써" (결혼의완성)이설, 남궁민과 재회 소감 "귀찮게 대본 읽어달라는 요청도 다 들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