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250억 건물주 소녀시대 윤아의 엄청난 자동차
||2026.07.03
||2026.07.0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이제는 믿고 보는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한 배우 윤아(임윤아).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과 변치 않는 미모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재테크 퀸’으로도 유명하다. 윤아는 지난 2018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약 100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 건물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무려 25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그녀의 남다른 안목과 영리한 자산 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영리한 재테크로 ‘영앤리치’의 정석을 보여주는 윤아가 일상에서 선택한 자동차는 무엇일까?
수백억 원대 건물주라는 화려한 타이틀에 걸맞으면서도, 평소 그녀의 차분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차량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발이 되어주는 주인공은 바로 독일의 하이엔드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고성능 SUV, ‘포르쉐 카이엔 GTS’이다.
이 차량은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방송에서 윤아는 직접 화이트 색상의 카이엔 GTS를 운전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남다른 스케일의 대형 SUV를 능숙하고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매력을 뽐내며 많은 시청자들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아가 선택한 카이엔 GTS는 일반 모델보다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특화 트림이다.
최신 모델 기준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약 1억 9,800만 원에서 2억 760만 원 선으로, 필수 옵션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2억 원대 중반을 가볍게 넘어선다. 제원 역시 독보적이다.
강력한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440~500마력 안팎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육중한 거구임에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이 4~5초대에 불과할 정도로 폭발적인 스포츠카 DNA를 품고 있다.
20대 시절 콤팩트하고 개성 넘치는 폭스바겐 시로코 쿠페를 타던 윤아는 30대에 접어들어 넓고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는 고성능 카이엔 GTS로 변화를 주었다.
본업인 연기와 가수 활동은 물론, 부동산 재테크와 하이엔드 차량 선택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고 성숙한 안목을 보여주는 윤아. 화려한 청담동 건물주이자 탑스타인 그녀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은 앞으로도 대중의 워너비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