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디렉터스 아레나’ 상금 1억 전액 기부 "할아버지 말씀에 따라"
||2026.07.05
||2026.07.05

4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을 받았어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이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주승은 ENA, 라이프타임 채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했다. 이는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아야 하는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로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