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사유리, 훌쩍 자란 子 목마 태워주는 강한 엄마 "너의 웃는 얼굴"
||2026.07.08
||2026.07.08
사유리가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과 큰 나무, 그리고 너의 웃는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돋보이는 애슬레저룩을 입고 아들과 산책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사유리는 꾸준한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에 힘써온 만큼, 훌쩍 자란 아들도 목마를 태워주는 등 강한 근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을 시도, 2021년 11월 첫아들 '젠'을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