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이혜성 아나운서, 단추 두 개 푼 니트룩마저 고급져…성덕된 뇌섹녀
||2026.07.09
||2026.07.09
이혜성 아나운서가 성덕이 됐다.

지난 8일 이혜성이 자신의 SNS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유명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책 사랑을 드러냈던 이혜성은 성덕이 된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혜성은 딥그린 니트톱에 화이트 팬츠룩 만으로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풍겨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예쁘다 예뻐", "콜라보 굿", "뇌섹녀세요",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