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해외 여행중 현지 남성들에 둘러싸인 韓 여성, 누군가 했더니..
||2026.07.10
||2026.07.10
개그맨 정성호와 아내 경맑음의 첫째 딸 수아 양이 필리핀 세부 가족 여행 중 눈에 띄는 미모로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성호, 경맑음 가족은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아니 필리핀 남자들 왜 여기 몰려있냐구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마트 삼거리로 보이는 장소에서 필리핀 현지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수아 양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낯선 사람들의 관심에 눈을 동그랗게 뜬 수아 양은 이내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작은 얼굴 등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정성호 부부의 장녀인 수아 양은 현재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이다. 앞서 경맑음은 수아 양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명문 예술고등학교인 리라아트고등학교에 당당히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벅찬 감동을 드러낸 바 있다.
아빠를 닮아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수아 양은 예고 진학 후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여행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통하는 남다른 매력을 입증한 수아 양이 향후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다.
